x.에게서 u2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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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2007/02/13 00:50
이런게 서비스인가 보다. 병원에 있는 동안 내 노트북이 그리웠다.
화장실에 붙어 있었는데 첨엔 장기매매인줄 알았음.
노트북
,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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