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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   [x.]   |   2007/02/13 00:59

 

10월 머리를 짧게 자른뒤 4개월 지난 모습.

12월엔 짜르려고 했다. (출장 가게되서 못 짤랐다.)
1월엔 짜르려고 했다.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미용실 그녀가 3년만에 딴데로 갔단다. 3개월 됐다고 했으니 내 머리를 짜르고 딴데로 갔네.)
어쨌든 1월엔 짜르려고 했다. (병원에 들어갔다.)

퇴원하고 집에 와서 찍은 사진. 머리 짜르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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