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게서 u2에게 _

 

공지  |  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관리  |  글쓰기  

 

 

 

 

 

전체 (126)
x. (70)
u2 (14)
newsunFe (26)
toystory (4)
dream technology (3)
Good Morning (0)
음樂 (9)

 

 

 

 

입양  쿵쿵  옥상  백만송이 장미  돌파  벚꽃  끈적  Today Is Another Day  거품  연가  One Rainy Day  쿤타 앤 뉴올리언스  영화    When I Dream  도청  해에게서 소년에게  리허설 공연  사랑  MD  끝장  x.  미친척  넌죽었어  한강  의문  15만  그림  기분   
+ Total : 51454
+ Today : 1
+ Yesterday : 3

 

 

 

 

 

습관성 스니커즈 증후군

 

   +   [x.]   |   2007/04/22 21:20

 


스니커즈.
군대 가기 1년 전쯤 우연히 먹어보고 맛 있어서 일부러 편의점에 들러 사 먹곤 했다.
그때 500~600원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쪼금 오른 정도.

옛날엔 자유시간이나 아트라스를 어쩌다 손에 쥐게 되면 가끔 먹었는데 맛 있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스니커즈와는 확실히 맛이 달라.

결국 스니커즈를 아쉬워하며 군대에 갔고..
가끔 집에서 보낸 비상식량^^이 도착하면 즐거운 맘으로 개봉~
소포엔 나만 먹으라고 스니커즈 몇개가 들어 있고 눈치 보며 먹지 말라는듯 다른 사람에게 줄 다른 군것질꺼리도 있었다.

제대를 하고선 전 처럼 많이 먹지 않은거 같다.
카트를 끌고 가며 스니커즈 옆을 지날때 습관적으로 스니커즈를 손으로 짚을 때가 있긴 했지만 막 주서담진 않았다. 그건. 내 입맛이 변해서인데 옛날 처럼 입에 달라붙지 않네.

하지만 스니커즈에 대한 기억은. 역시 맛있었다. 그만큼 좋아했고.

이마트에서 카트가 넘치도록 장을 봤는데 이놈이 보이길래 카트에 슛~.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economicus.net/blog/trackback/65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 1 .. | 60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