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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 _해당되는 글 11건

 

2008/01/17   Main Stream - One Rainy Day
2008/01/17   슈퍼-V
2008/01/17   아침 떡
2008/01/17   SONY Cyber-shot W80
2008/01/17   휘성 - 안녕히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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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아주 가끔은
2008/01/08   노브레인 - 미친듯 놀자

 

 

Main Stream - One Rainy Day

 

   +   [음樂]   |   2008/01/17 12:45

 

늘 의문이였다.
1시간 동안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은
왜 꼭 한번만 나와야할까.?

다행이 남들과의 똑같은 생각을 거부한 사람을 만났다.
한시간 내내 흘러나오는 One Rainy Day만 들었는데 그날 기분은 최고.
특히 비 많이 왔던 9.10월에 즐겨 듣던 음악.
오히려 비가 오면 이 노래를 틀던 기억.

그날은 2007년 8월 27일 방송된 화일일듯



////////////////////////////////
Main Stream - One Rainy Day

main stream grap the mic again
One rainy day 널 위해 노래 부를께

* one rainy day just like yesterday 난
너를 위해 미소 지을께 lady you always mine
one rainy day 곁에 없다 해도 슬퍼하지마 난
너를 위해 노래 부를께 lady you always mine

one rainy day 혼자되기 좋은 날
I want Fine day 말하지 않아도 알아 난
네가 이별을 함께 데려왔다는 걸 이미 알고 있어
난 괜찮아 매일 만나자던 전화도 귀찮아 할 필요 없고
하찮아 하던 기념일들 조차 남의 얘기로 변해 있을 테니까

서로의 잘못은 웃음 뒤에 숨기자
위로의 인사 역시 다음으로 미루자
친구가 물어보면 좋은 말만 해주자
하고 싶은 말들은 좋은 추억으로 가리자

내 뺨 위로 흐른 건 눈물이 아니야
비가 오고 있잖아 그렇게 날 보지마
아직 날 모르고 있구나
난 사랑따위에 울지 않는 남자라는걸
One Rainy Day 난 너를 위해 노래 부를께

*

그래요 사랑이란 건
영원 할 수 없는 것인가 봐요
하지만 이별이란 건
너와 내가 아니길 바랬는데

이제야 사랑이란 것을 알아가는 거야
너무나 긴긴 방황이 될지 몰라도 만약
취한 밤에 전화해서 심술부리면 내가
잘 살고 있구나 생각하면 돼 그리고
다른 사랑하다 울쩍할 때면 흔한
이별 노래들 속에 우리 이름을 넣자
기억하자 지금의 내 모든 말들을
그리고 언제나 너를 위해 노래한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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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V

 

   +   [toystory]   |   2008/01/17 01:45

 

인공지능 장난감 1호가 태권V 설명서라며 가지고 왔다.
생일 선물로 태권V 피규어를 사주려고 했는데
건담 MG에도 못 미치는 엉성한 디테일에
china라서 갈등하다 사주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내가 태권V 바람을 너무 심하게 넣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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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떡

 

   +   [x.]   |   2008/01/17 01:36

 

6개월만에 다시 떡을 주문했다.
회사 사람들에게 하나씩 돌리고 집에 가져왔더니
아버지 하시는 말씀. 이번엔 양이 적네 하신다.

냉동실에 하루 넣었더니 이렇게 얼어있다.

아침에 밥을 먹는건.
참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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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Cyber-shot W80

 

   +   [x.]   |   2008/01/17 01:11

 

결국 W80으로 샀다.
쓰고 있던 W50은 향이에게 주고(팔고)
H3나 G9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두께를 생각할때 마다 한숨이 나와 결국 이걸로.

W50은 35만원 정도 줬는데 W80은 디카만 20만원이 안되네.
박스에서 부터 부속까지 W50과 똑같기 때문에
설명서는 볼 것도 없이 바로 셋팅 끝.

이번엔 블랙. 그것도 2개를 주문.
사진은 내가 쓸 W80으로 향이의 늑대에게 보낼 W80을 찍은 모습.
근데 왜 제조월이 2007년 4월일까.? -_-

렌즈까지 바꿔서 기억에 남는 W50을 괜히 시집보낸거 같다. 그냥 쓸걸 그랬나.

컷수가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너.! 앞으로 고생 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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